
Persona
회계 소프트웨어가 낯선 창업자
협업 툴에는 익숙하지만 회계 소프트웨어는 아직 낯선 창업자입니다. 법인 계좌와 법인카드는 이미 사용 중이고, 매달 클라우드 비용과 구독료도 빠져나가지만 회계 화면과 재무 용어는 여전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초기 창업자 인터뷰
“회계 프로그램은 열어봤는데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초기 창업자 인터뷰
“세무사님이 보내준 자료를 봐도 결국 통장 잔고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초기 창업자 인터뷰
“클라우드 비용이나 구독료는 계속 나가는데 회계 처리는 제대로 되는 건지 불안해요.”
Dashboard Flow
회계 용어보다 먼저 보여야 할 정보
현재 대시보드는 계좌를 연결하고, 자동으로 수집된 거래가 어떻게 분개로 정리됐는지 확인하는 흐름에 집중합니다.
01
처음 보는 회계 화면을 줄입니다
Google로 로그인하면 기본 작업 공간이 준비되고, 사용자는 계좌 연결부터 시작합니다.
02
통장 데이터를 먼저 가져옵니다
은행 인증으로 보유 계좌를 찾고, 실제로 관리할 계좌만 수집 대상으로 등록합니다.
03
정리된 분개만 확인합니다
수집 파이프라인이 거래를 분류하면 날짜 범위별 분개, 금액, 확신도를 확인합니다.
Available Now
창업자가 바로 쓰게 될 기능
복잡한 회계 메뉴를 늘어놓지 않고, 지금 필요한 두 가지 작업에 집중합니다. 계좌를 등록하고, 정리된 분개를 확인합니다.
사업용으로 관리할 은행 계좌 연결
연결된 계좌 중 필요한 계좌만 수집 대상으로 선택
수집된 거래를 복식부기 분개 형태로 조회
입금/출금 흐름을 조회 범위 기준으로 요약
확신도가 낮은 분개를 먼저 확인
회계 용어보다 거래 내용과 금액을 중심으로 표시